필락시스 · 서울

흐름 끊기는 게 싫어서 만든 것들

생각이 손보다 빠를 때가 많아서, 그 사이에 걸리는 걸 하나씩 치웁니다.

손 대신 말로

voice → cursor

물빛mulbit

Windows에서 말하면, 커서 자리에 바로 써집니다.

  • 내 PC에서 오프라인으로 돌아요. Gemini 키는 넣고 싶을 때만.
  • G를 길게 누르면 시작, 다시 길게 누르면 끝. 짧게 치면 그냥 g예요. 마우스 버튼에 걸어도 돼요.
  • 받아 적은 글은 커서 자리에 바로 붙여 넣어요.

한 줄 대신 격자로

desktops → grid

Flick플릭

Windows 가상 데스크톱을 격자로 놓고, 마우스를 휙 밀어 옮겨 다닙니다.

개발
글
연락
  • Windows는 가상 데스크톱을 한 줄로 길게 늘어놓아서, 많아지면 뭐가 어디 있는지 놓쳐요. 여기선 줄 하나가 일 하나, 그 줄의 칸들이 그 일의 화면이에요.
  • 마우스 옆 버튼을 누른 채 휙 밀면 한 칸. 누르고 있는 동안 커서는 제자리예요. 키나 키 조합에 걸어도 돼요.
  • 위아래로 가면 그 줄에서 마지막에 있던 칸으로 가요. 지도는 그 칸들이 한 열에 오도록 줄을 옆으로 밀어 맞춰요.
  • 버튼을 그냥 클릭하면 작업 보기 같은 보드가 열려요. 지금 칸의 창을 크게 보고, 끌어서 다른 칸으로 옮겨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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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은 Windows 11 23H2에서만 돼요. 24H2는 아직.

노트가 흐름을 안 끊게

notes → found

Rel Search

아무 데나 써 두고, 나중에 찾기.

TypeScript · ObsidianGitHub ↗

Markdown Lens

마크다운 원문 그대로 쓰면서, 렌더링은 커서 옆에서.

TypeScript · Obsidian실제 화면 GIF ↗GitHub ↗

그 밖에

small tools

  • Gemini Transcribe녹음 파일을 시간이 찍힌 TXT로GitHub ↗
  • History노트를 언제 만들고 고쳤는지 달력으로GitHub ↗
  • Topology MapCanvas 연결을 한눈에GitHub ↗